엄마의 적나라한 사생활, 만화 <엄마들>

엄마, 여자, 노동자, 사람

by 박소연
어떤 사람에 관해 가끔 우리는 ‘그는 이런 사람’이라고 단정한다. 그 의견은 그 사람과 나의 관계에서 비롯해 내가 본 제한된 측면에서 출발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한 사람에게는 아주 다양한 면이 있고, 누구도 한 사람을 100% 알 수는 없다. 가족도 마찬가지이다. 힘든 일이 있으면 보고 싶고, 전화해 어리광부리고 싶은 ‘엄마’에 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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