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파리의 맛집-미슐랭 원스타 레스토랑'Septime'

by 박소연

요즘 핫하다는 파리의 맛집이 몰려 있는 11구, 그중에서도 최근 가장 뜨거운 식당은 바로 셉팀(septime)이다. 예약하기가 다소 어렵고 예약 날로부터 3주 후에나 '그' 맛을 볼수 있지만, 정말로 기다린 보람을 느끼게 하는 식당이다. 너무나 유명한 프랑스의 쉐프 '알랑 파사드'가 운영하는 L'arpege(미슐랭 3스타)에서 3년동안 일하고 자신만의 레스토랑을 연 셉팀의 쉐프는 '베흐트헝 그흐보' Bertrand grebaut, 셈팀은 벌써 미슐랭으로부터 별 하나를 획득하였다. 메뉴는 매일 매일 바뀐다. 요리가 나올때마다 어떤 재료로 어떻게 요리했는지 매우 친절하게 설명을 해줘 먹는 즐거움을 더욱 배가 시킨다~

레스토랑 셉팀(Septime)
*주소: 80 Rue de Charonne, 75011 Paris
*전화: 01 43 67 38 29
*전식+본식+후식= 30유로 또는 60유로 (가격은 몇유로 올랐을 수도 있음)
*운영시간: 12:15 – 14:00, 19:30 – 22:00(월~금)
*홈페이지: http://www.septime-charonne.fr/


홈페이지에서 그날의 예약페이지로 넘어가긴 하는데 예약할 수 있도록 언제 열어 두는진 도무지 알수가 없다. 전화나 직접 찾아가는 방법, 혹은 파리에 지인이 있다면 꼭 부탁해보거나 파리에 오기전 무수한 클릭끝에 예약이 된다면 그 수고를 덜어줄 만큼의 맛을 선사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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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 처럼 요리를 설명해주고 난 후 버섯 육수를 쓰윽 뿌려주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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