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간의 언덕을 넘어
바닷가의 밤하늘
by
안소연
Jul 14. 2021
바닷가 해변을 걸으며
하염없이 바라본다
오롯이
파도 치는 소리만이
귓가에 들린다
밤바다를 하늘로
옮겨놓은 듯
하늘과 바다의 선이
구분되지 않는다
가로등 불빛에
어렴풋이 보이는
바닷가의
바다같은 밤하늘
사진출처_핀터레스트
작가_안소연
keyword
바다
밤하늘
바닷가
45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안소연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문학고을ㅣ문학의봄
직업
출간작가
계절이 지나갈 때 (개정판)
저자
작가 안소연 입니다. 살아가는 길목마다 피어나는 무거우면서 가볍기도 한 고민들을 함께 공감하며 위로해주고 싶습니다. 이 글들이 당신의 손에 그리고 당신의 마음 깊이 닿기를...
팔로워
29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남겨두고 싶은 기억
나의 신경은 온통 그대에게 향해 있습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