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간의 언덕을 넘어
쉼
by
안소연
Apr 28. 2021
지금 나에게는
쉼이 필요해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스트레스와 피로들에
지쳤어요
방바닥에 대자로 누워
시원한 바람 느끼며
낮잠 자듯이
여행 첫 날
피곤한 몸 침대에 기대
다리 쭉 펴고
힘들어도 설레이듯이
모래사장에 털썩 앉아
파도치는 바다를
느끼며 바라보듯이
지금 나에게는
쉼이 필요해요
사진출처:핀터레스트/bored panda
keyword
여행
휴식
쉼
45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안소연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문학고을ㅣ문학의봄
직업
출간작가
계절이 지나갈 때 (개정판)
저자
작가 안소연 입니다. 살아가는 길목마다 피어나는 무거우면서 가볍기도 한 고민들을 함께 공감하며 위로해주고 싶습니다. 이 글들이 당신의 손에 그리고 당신의 마음 깊이 닿기를...
팔로워
29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라넌큘러스
바람에 담아 보내는 편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