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딴짓데이> 모집-베트남 소도시 여행에 대하여

by 소율


'베트남 여행' 하면,

떠오르는 장소가

하노이, 호치민, 다낭, 나트랑 정도입니다.

모두 대도시에 관광지로 소문난 곳들이죠.

아마 한 번씩은 이름을 들어 보았을 겁니다.


느림보 여행자이자 소도시 여행자인 저는

정반대로 여행을 했답니다.

즉 대도시는 쏙 빼고요,

아직은 대중들에게 낯선 작은 도시들만 골랐습니다.


2018년 12월에 이어 2019년 1월까지,

북부에서 중부를 거쳐 남부로,

총 6주 동안 베트남 곳곳을 다녀 왔어요.

이번 겨울 내내 베트남의 매력에 푹 빠져 버렸네요.^^


2018년 12월(총 4주)

하이퐁 - 깟바 섬 - 닌빈 - (빈) - 동호이 - (다낭) - 달랏 - (호치민)


2019년 1월(총 2주)

(호치민) - 빈롱 - 안빈- 껀터-(호치민)


*괄호 친 곳들은 이동을 위해 불가피하게 잠깐씩 들른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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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경험한 베트남의 소도시들은아직 관광의 물결에 젖지 않은,

현지인의 삶과 정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저같은 이방인들에게 포장되지 않은

친절과 호의를 넉넉하게 내어주는 곳이었지요.^^


2월의 딴짓데이에는

이러한 베트남의 소도시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내용>

-하이퐁, 깟바 섬, 닌빈, 동호이, 달랏, 빈롱(안빈), 껀터의 특징 소개

-기차 여행의 장점

-도시별 재미난 에피소드

-그외 여행 수다^^


베트남의 소도시 여행이 궁금하신 분들은

'2월의 딴짓데이'에 놀러 오세요~~~^^


일시 : 2월 23일(토) 오전 11시~13시

장소 : 꽃피는여행연구소(과천시 제일쇼핑 306호)

테마 : "베트남 소도시 여행에 대하여"

참가비 : 1만원(기업은행 강경미 : 110-029325-01-023)

마감 : 2월 22일까지

신청방법 : 참가비를 입금하시고 아래 신청서를 써주세요.

http://naver.me/FzvKjTYt


* 찾아오시는 길 참조

http://tontone.blog.me/221221560430


*참가하시는 분들께는 작은 기념품과 함께

베트남 차와 커피를 대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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