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구스 탄생

공간主이야기

by spacehost



어반구스 탄생과 시작


URBAN GOOSE

도시의 거위들

:병에 강하고, 잡식성으로 아무것이나 잘 먹는다.

:밤눈이 밝아 집 지키는 개 대신 훌륭한 파수꾼 노릇을 한다.


해외 재생공간 사례를 주제로 만들어진 영어독해모임

공간주 크루들은 영어를 잘 한다. 그중 가장 못하는 이정옥이 독해라도 잘 하고 싶어, 예주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해외에서 일어나는 재생공간사례를 발빠르고 속시원하게 읽고 싶었던 것이다. 이정옥이 작년 프랑스에서 다녀온 재생공간을 시작으로 다른 공간주 크루들 역시 본인들이 직접 느끼고 온 나라들의 재생공간에 대한 영문 소개 또는 기사를 정리해 공유하면서 본격적인 스터디가 시작되었다.


무슨 모임이든 이름부터 지어야 하는 법

Great

Urban

Story

GUS의 발음이 거위 Goose와 같다는 점에 착안해 우리는 스스로를 도시의 거위들, Urban Goose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rev.=revision

:설계도면 작성시 수정에 수정 그리고 변경 그리고 수정할때마다 rev.01 > rev.02 숫자가 높아질수록 도면의 완성도도 올라간다.


각 나라 편마다 A4 4장 분량의 영문으로 가득찬 내용을 한명씩 돌아가며 한문단씩 소리내어 읽고 해석을 한다. 처음에는 매우 어색했으나, 잊었던 중학교 문법들이 생각이 나면서 자신감이 생긴다.


발제자는 사전에 사례들을 검색해, 스터디용 영문 기사 뿐 아니라 배경지식이나 관련 링크들을 정리해 공유한다. 시간이 꽤나 걸린다. 매주 목요일 3시간 가량은 아~~~아~~~~ 깨달음을 얻는 소리로 채워진다. 우리는 새로 접한 사실과 그를 토론하며 모은 의견들을 모임에서만 나눌 게 아니라, 일종의 독후감 형식으로 작성해 공개하기로 한다.


그렇게 우린 [어반구스] 시즌1 활동을 마무리




2019.03~06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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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두 시간 반. 쉬는 시간 없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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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 시간 공부를 하려면 우린 꼭 밥을 먹고 시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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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
KakaoTalk_20190826_155019200_09.jpg 이웃집 소행성 마당에서 산토리니 분위기 컨셉
KakaoTalk_20190826_155019200_03.jpg 공부가 끝나면 머리는 후련하지만, 가슴 속 한켠에는 숙제가 또 남는다.
KakaoTalk_20190826_155019200_06.jpg 파란대문집을 한번에 가기란 힘들다. 주변 풍경이 사진 속 추억을 만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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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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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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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편


앞으로 매주 한 편씩 총 6~7차례 업로드 됩니다~!!


기획_이정옥

어반구스 디자인_박진실

영어 코치_예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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