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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JOB 생각
직장인 워라벨의 개인적인 기준
출근길 JOB 생각 .55
by
Bigwave
May 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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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삶에선 당연히 워라벨이 중요하다.
그런데 직장 에서는 퇴근만 하면 워라벨이 보장되는 줄
아시는
분들이 가끔 있다.
"퇴근했으니까."
"주말에 쉬었으니까"
라는 문장들을 사용해가며 워라벨을 맞춰주고 있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퇴근을 했어도 회식 및 거래처 미팅 등 직장 관련 사람들과 저녁을 먹게 되는 것은 진정한 퇴근이 아니다. 주말에 회사에 출근하지는 않았지만 거래처 등과 통화를 하며 업무를 보았다면 이 또한 쉰 게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린아이를 가진 집에서의 육아도 노동으로 봐줬으면 좋겠다. 정말 쉬는 게 쉬는 게 아니므로...)
워크 - 일, 회식, 미팅
,
(육아) 등
라이프 - 운동, 수면
,
취미활동
등
잘 쉬며 진정한 워라벨을 지킬 수 있는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본인의 눈 앞에서 일하지 않았다고 쉬고 온 거라 생각하지 않아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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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지시에 고달프고, 아파트 대출에 시달리고, 아내의 잔소리에 흔들리고, 육아고민에 근심이 많은 대한민국 30대 가장의 하소연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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