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워라벨의 개인적인 기준

출근길 JOB 생각 .55

by Bigwave

직장인의 삶에선 당연히 워라벨이 중요하다. 그런데 직장 에서는 퇴근만 하면 워라벨이 보장되는 줄 아시는 분들이 가끔 있다.

"퇴근했으니까."


"주말에 쉬었으니까"


라는 문장들을 사용해가며 워라벨을 맞춰주고 있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퇴근을 했어도 회식 및 거래처 미팅 등 직장 관련 사람들과 저녁을 먹게 되는 것은 진정한 퇴근이 아니다. 주말에 회사에 출근하지는 않았지만 거래처 등과 통화를 하며 업무를 보았다면 이 또한 쉰 게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린아이를 가진 집에서의 육아도 노동으로 봐줬으면 좋겠다. 정말 쉬는 게 쉬는 게 아니므로...)


워크 - 일, 회식, 미팅, (육아) 등

라이프 - 운동, 수면, 취미활동


잘 쉬며 진정한 워라벨을 지킬 수 있는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본인의 눈 앞에서 일하지 않았다고 쉬고 온 거라 생각하지 않아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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