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원씽 THE ONE THING,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의 속담처럼
한번 들인 나쁜 버릇은 좀처럼 바꾸기 쉽지 않다.
반대로 좋은 습관은 나이가 들 수록 내 몸에 익히기 힘이 든다.
사실 18세까지는 좋든 나쁘든 습관을 들이기 쉽다고 한다.
'18세 버릇 100세까지 간다'랄까?
그나마 어린 시절 들인 좋은 습관은,,,
약속에 늦지 않기
자기 전에 화장 지우기
(어, 이것밖에 없다고?? ㅠ.ㅠ)
요즘은
침대 스트레칭으로 일어나기
바로 가글 하기, 물 마시기
이불 정리하기
책상에서 글쓰기
당일 설거지는 당일에 하기
저녁 산책 한시간하기
의 습관을 들이기 위해 매일 시도한다.
이제는 습관이 되어 안 하면 찝찝하고 신경 쓰이는 것들도 있지만,
눈 한번 딱 감고 안 하고 넘어가고 싶은, 아직 습관이 되기 먼 것들도 있다.
그런데, 왜 영상 연속 보기, 의미 없는 인터넷 서칭, 야식 먹기 같은 나쁜 버릇들은
단 한 번에도 몸에 익어버리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