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이상한 오기
by
말하는양
May 19. 2021
나는 늘
날 싫어할 것 같은 사람을 골라
잘 보이려고 노력한다.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말하는양
직업
의사
글과 그림과 게임을 좋아하는 가정의학과 의사, 말하는양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5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오늘도
그냥 일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