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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말하는양
May 19. 2021
이상한 오기
나는 늘
날 싫어할 것 같은 사람을 골라
잘 보이려고 노력한다.
말하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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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과 게임을 좋아하는 가정의학과 의사, 말하는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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