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회색 마을> - 너 그리고 나

지은이 정범수

by 정범수


태양


여름

겨울


서로 다르지만

서로 만날 수 없는 끝점에 있지만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는 자연스러움


서로 다르지만

서로 함께 만나 또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는 아름다움


그리고 나

작가의 이전글시집 <회색 마을> - 어두우나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