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정범수
눈
비
달
태양
여름
겨울
서로 다르지만
서로 만날 수 없는 끝점에 있지만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는 자연스러움
서로 함께 만나 또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는 아름다움
너
그리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