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6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정원별곡’이다. 특색있는 조경에 이야기까지 담긴 정원이라면 오래도록 머물고 싶을 것이다. 지역의 특성과
https://www.newsculture.press/news/articleView.html?idxno=548807
진정한 정원사는 정원을 영혼을 깨우는 도구로 사용하는 사람이라는 문장을 가슴에 새기고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