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정원은

by 생각하는정원

꽃이 많이 피는 화려한 정원이 아니다.

정원수는 특수목이 중심을 이루고,

연못이 많은 정원이다.

세심함을 담아

손으로 만들어낸 특별한 정원이다.

이곳 나무들은 그냥 심어만 놓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를 필요로 하는 것들이다.


대한민국과 제주를 담고 싶어

좋은 소재를 중심으로

기본에 충실하려고 노력한 곳이다.

정원예술은 마무리가 없다,

끝이 날 수가 없다.


만들고 관리하며 떠오르는 생각들을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글로 써놓은 정원

이 정원 하나만을 제대로 만들고 싶어하는

꿈동이 농부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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