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빛나는 새벽, 마음을 다잡아줄 심호흡과 함께 시작

@김넬비님의 <별>

by 스푼랩스 Spoonlabs

안녕하세요 여러분,
주간 "스푼 한 스푼"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DJ 김넬비 님의 자작곡,
<별>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들어주시면 더 좋습니다 :)



이번 주의 스푼 한 스푼 듣기:







스푼은 1달에 한 번씩,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전 8시, 9시, 10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죠. 저는 아침 시간에 집중이 잘 돼서 8시에 출근하기에, 새벽 5시 반 ~ 6시 사이에 일어나곤 합니다. 항상 개운하거나 기운 넘치는 건 아니지만, 아직 사람들이 많지 않은 새벽 길거리의 공기와 별빛에서 느껴지는 특별한 감성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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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은 참 오묘한 시간대입니다. 다른 시간대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 시간대 같아요. "새벽 감성"이란 말이 있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잠이 살짝 덜 깬 채로 아직은 차가운 공기를 마시며 버스를 타기 위해 걸어가다 보면,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오늘은 잘할 수 있을까, 해야 할 것들이 어떤 게 있을까 같은 것들요.






그러다가도 아직 반짝반짝하는 새벽 별들과 천천히 밝아오는 햇살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새벽에 안 늦고 잘 일어났으니 오늘도 잘 될 거야" 같은 것들요. 여러분의 아침 (또는 새벽)은 어떤가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의 하루의 시작도 빛났으면 좋겠습니다.



DJ 김넬비 님의 자작곡 <별>은 여러분이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에 에너지를 불어넣어줄 곡입니다.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과 독특한 음색이 매력적인 <별>과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


( DJ 김넬비 님의 더 많은 자작곡을 들어보고 싶다면?
https://www.spooncast.net/kr/@nellbe)







[ 스푼 한 스푼 ]

스푼은 라이브 방송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 찾을 수 없는 진솔한 생각과 고민, 감성을 담은 음악과 토크쇼 등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1주일에 하나씩, 좋은 콘텐츠를 골라 여러분의 일상에 여유와 즐거움, 신선함 한 스푼을 더해드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