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나비를 따라 떠난 여행

by 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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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분초로 나누어 열심히 사는데도 불구하고 공허하고 권태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100m 달리기 하는 것처럼 정신없이 뛰다 보면 어딘가에 도달해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숨이 턱에 차고 더 이상 달릴 수 없겠다고 바닥에 드러누워 멍하니 가쁘게 숨을 내쉬었습니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그때야 알아차렸습니다.

열심히만 배웠지 어디로 달려야 하는지를 배우지 못했다는 것을~

목적이 없는 삶은 공허하고 표류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정해야 합니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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