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를 따라 떠난 여행
시간을 분초로 나누어 열심히 사는데도 불구하고 공허하고 권태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100m 달리기 하는 것처럼 정신없이 뛰다 보면 어딘가에 도달해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숨이 턱에 차고 더 이상 달릴 수 없겠다고 바닥에 드러누워 멍하니 가쁘게 숨을 내쉬었습니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그때야 알아차렸습니다.
열심히만 배웠지 어디로 달려야 하는지를 배우지 못했다는 것을~
목적이 없는 삶은 공허하고 표류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정해야 합니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