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를 따라 떠난 여행
언젠가 절벽 위에 있는 것 같으 느낌이 들 때
돌아갈 수도 앞으로 더 나아갈 수도 없을 때
하늘에서 '해와 달 오누이'이야기처럼 동아줄이라도 내려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