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바다

나비를 따라 떠난 여행

by 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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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다다른 곳 바다.


바다였다.

모든 생명체가 시작되고 다시 흘러들어 가는 곳.

모든 삶은 바다로 흘러들고 있었다.

진리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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