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카메라도
SD카드가
없으면
피사체를
담을 수
없다.
사진
찍는
일이
재미있어
시작해 본
<피사체를 사랑해> 연재
이제는
마무리
짓고
이번
여름
내에
새로운
연재를
다시
시작하려
한다.
쓸쓸한 마음은 담지 않겠다. 쿨한척,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