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일을 열심히 했지만 쓸데없는 일을 한 기분이다.
이럴 때면 내가 쓸데없는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럴 때 필요한 건 일과 나를 분리하기인 것 같다.
쓸데없는 일을 했다고 나까지 쓸데없는 사람은 아니다.
당연한 사실인데 일하다 보면 와닿기 어려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