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직매소
마흔 살 여자의 동네사진뎐
by
soya
May 19. 2016
긴 시간뒤로 조용히
지워져 가고 있는 그 곳에는
헛헛한 거리 곳곳에서
땀내 물씬 나게 그 시간을 함께 살아냈던
사람들의 손때가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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