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직매소

마흔 살 여자의 동네사진뎐

by soya


11.png


긴 시간뒤로 조용히
지워져 가고 있는 그 곳에는
헛헛한 거리 곳곳에서
땀내 물씬 나게 그 시간을 함께 살아냈던
사람들의 손때가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

매거진의 이전글빨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