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날

마흔 살 여자의 동네 사진뎐

by s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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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한 해님이 설레인다.

살아있다고 말하고 싶은 건

나도 너도...

해님도 마찬가지

가슬한 땅위로 그득해진

푸근한 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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