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門)
마흔 살 여자의 동네 사진뎐
by
soya
Sep 2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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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 못하는 글이 있다.
말하지 못하는 말이 있다.
보여주지 못하는 모습이 있다.
그런 내가
조금 불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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