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門) 2

마흔 살 여자의 동네사진뎐

by s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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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낯빛의

너의 뽀얀 파운데이션은

살아 있으려는 마지막 간절함

건조하게 초점 없이 흐려지는 눈동자 속에

아직 남아있는 건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