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門) 3
마흔 살 여자의 동네 사진뎐
by
soya
Oc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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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해져 열기가 힘들어졌다.
밖으로 나가려고 문을 만들었는데
나도 모르게
갇혀있었다.
그러고 보니
창은
문은
가끔
내가 밖을
보고 싶을 때만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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