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봄
마흔 살 여자의 동네사진뎐
by
soya
Mar 26. 2017
아래로
하늘빛 물냄새가 그윽한
열여덟의 눈동자들이
차갑게 식어간다.
또다시
봄에
keyword
감성사진
글쓰기
사진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퇴근길
오늘2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