門 (5)

마흔 살 여자의 동네사진뎐

by soya




2017-06-01-10-49-50.jpg




기다리다 보면

가끔 문이 열릴때도 있다..

오랜시간을 마음졸인 고단함에 대한 선물처럼..

문이 열리면 환한 웃음으로 맞아야지...





매거진의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