門(6)

마흔 살 여자의 동네사진뎐

by soya






살아가는데 이유가 필요했었다.

살아있음이 외면받지 않을 수 있는

살아가는 것을 포기하지 않아야 되는

매일 매일 열어보는 그 곳에 아마도 있을


작은 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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