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acebook.com/share/p/16cfH2tJho/
이것이 무엇인가?
"만지지 말아주세요.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 . . 치아를 지킵시다. . . . "
전단지 로봇이로구나!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는 "치아관리프로그램 미니쉬". 전단지 알바 일자리가 사라지는구나.
이렇게 따박따박 일자리를 대체하고나면...
'사람들에게 소비를 위한 소득을 어떻게 나누어줄 것인가'가 핵심적인 경제정책 이슈로 대두되겠지. 먼미래가 아니라 바로 지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