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우울한 기록의 회고
필요한 용기
by
HeySu
May 4. 2024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용기,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용기.
그래서
내가 변하기로 했다.
15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HeySu
직업
에세이스트
안녕한 날들의 기록
저자
매일 조금씩 철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용기 내어 '적는 삶' 을 살아갑니다. 공감과 위로가 담긴 '단 글 ' 을 사람들과 나누고픈 예쁜 꿈을 꿉니다.
팔로워
16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해야될 것을 알면서도
'누구'에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