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첫날, 로그인부터 막히면 당황스럽죠
오토웨이(Autoway)는 현대자동차 그룹 임직원이 전자결재, 사내 메일, 근태 관리를 모두 처리하는 통합 그룹웨어예요. 2025년 현재는 Autoway 2.0 버전이 운영 중이고, 사내는 물론 재택이나 출장 중에도 접속할 수 있어요.
접속 주소는 autoway.hmc.co.kr이에요. Chrome이나 Edge 최신 버전으로 들어가서 사번과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돼요. 로그인 후에는 OTP 코드 입력이나 FIDO 생체인증 중 하나로 부가인증을 해야 해요.
재택이나 외부에서 접속할 때 전자결재나 보안 메일이 안 보인다면 플러그인이 설치되지 않은 경우예요.
처음 접속하면 플러그인 설치 안내 팝업이 떠요. 전체설치 버튼을 누르고 다운로드된 설치 파일을 실행하면 돼요. 설치가 끝나면 브라우저를 완전히 닫았다가 다시 열어야 해요. 그냥 탭만 닫으면 적용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설치 후에는 브라우저 신뢰 사이트에 autoway.hmc.co.kr과 autowaymail.hmc.co.kr을 추가해두는 게 좋아요. 플러그인은 Windows 10/11 환경에서만 정상 동작하고, Mac은 일부 기능이 제한될 수 있어요.
안드로이드는 Google Play에서 Autoway를 검색해서 설치하면 돼요. 사내 전용 APK가 필요한 경우엔 autowayapps.hmc.co.kr에서 직접 받을 수 있어요.
iOS는 App Store에서 설치하거나, MDM 방식을 쓰는 경우엔 Workspace ONE Intelligent Hub를 먼저 설치해야 해요. 서버 주소 mdm.hmc.co.kr을 입력하고 그룹웨어 ID로 로그인한 뒤 앱 탭에서 Autoway를 설치하면 돼요.
개인 기기에 설치하기 전에 사내 IT 보안 정책을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MDM 등록이 완료된 기기에서만
정상 사용이 가능해요.
FIDO 생체인증을 등록해두면 지문이나 얼굴 인식 한 번으로 로그인이 끝나요. 모바일 앱에서 설정, 보안인증, FIDO 등록 순서로 들어가면 돼요. PC를 주로 쓰는 분이라면 OTP 방식을 그대로 써도 무방해요.
로그인 페이지 하단에 비밀번호 찾기 링크가 있어요. 사번을 입력하고 통신사 인증이나 간편 본인확인을 거치면 새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어요.
본인인증에서 오류가 생기거나 사번을 모르는 경우엔 직접 처리가 어려울 수 있어요. 이 경우엔 소속 부서 인사담당자나 사내 IT 도움센터에 연락하는 게 빨라요.
로그인 페이지 자체가 안 열리면 URL을 다시 확인하거나 다른 브라우저로 시도해보세요. 플러그인을 설치했는데도 전자결재 화면이 공백으로 뜬다면 브라우저를 완전히 닫고 다시 열어야 해요. OTP 인증이 계속 실패한다면 기기 시간 설정을 자동으로 맞춰두는 게 도움이 돼요.
퇴직 후에는 계정이 바로 비활성화돼요. 필요한 문서는 재직 중에 미리 챙겨두는 게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