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가 되고선
정체성에 혼란이 온다.
내가 디자이너 인가, 마케터 인가?
디자이너라고 하기엔 고객이 없어 디자인을 하고 있지 않고,
마케터처럼 하루 종일 콘텐츠 생각에 머리가 아프다.
난 누구지?
일이 없어도, 콘텐츠 생각을 주로 해도 난 디자이너겠지? :0
그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