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11.22

by 나의 하루는 맑음

오늘의 감사일기

1. 몸이 편찮으신 할머니가 우리를 맞이할 때 웃음을 보여줬던 것에 감사하다.

2. 운전을 할 줄 알아서 할머니집까지 편히 다녀온 것에 감사하다.

3. 개운하게 잠을 자고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을 마주쳐서 감사하다.

4. 읽고 싶던 책을 보러 도서관에 와 있는 내 자신에게 감사하다.

5. 배는 고프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참은 나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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