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돌아온 강자의 위엄
지난 2년 사이 niji7은 단순히 업데이트를 넘어 완전히 다른 레벨이 되었습니다.
이미지의 드로잉 라인은 훨씬 깔끔하게 정제되었고, 디테일 묘사의 밀도는 치밀해졌습니다.
WHAT'S CHANGED:
라인이 훨씬 정제됨
디테일 표현이 치밀해짐
작화 밀도와 안정감이 다른 레벨
v7 sref 스타일도 선택 가능
QUICK THOUGHTS:
디테일의 승리: 선 하나하나가 정교하게 살아있고 뭉개짐이 없습니다.
미드저니 스타일: 특유의 심미적인 묘사가 무한대에 가까운 sref 스타일 활용은 미드저니만의 강점이죠.
간편한 영상화: 기존 영상 기능과 결합 시 전통 애니메이션의 느낌을 굉장히 간편하게 구현 가능합니다.
스타일 영속성: '나노 바나나'를 활용하면 일관성을 유지하며 빠르게 작업할 수 있어요.
Tools
Image Gen: Midjourney niji7
Editing: Nano Banana Pro
Node Flow: Freepik
저는 niji7과 나노바나나 프로를 함께 믹스하여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배리에이션을 뽑아낼 수 있는 워크플로우도 간단히 만들어보았습니다. 다양한 툴들이 경쟁적으로 발전하는 것은 작업자들에게 엄청난 기쁨을 주네요.
여러분은 niji7의 어떤 점이 가장 기대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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