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일기 79
“자신감을 얻기는 쉬워. 쓰다 남은 공책이나 일기장으로 ‘성공 일기’를 만드는 거야. 그리고 네가 잘한 것들을 모두 써넣는 거야. 네가 개인적으로 성공한 것들을 매일, 최소한 다섯 가지 이상씩 쓰는 게 제일 좋아.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괜찮아.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것들이 네게 훌륭한 자료가 될 것이고, 힘든 일을 결정할 때 도움이 될 거야. 아마 네가 겪은 수많은 일들 중에서 어떤 것이 성공한 일인지, 또 그 일이 정말 성공한 일인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겠지. 그런 의문이 생길 때마다 항상 스스로 답을 하며 결정해야 할 거야.
-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중에서 -
1. 제시간에 출근했다.
2. 키위를 먹었다.
3. 설거지를 했다.
4. 논문 리뷰 상태를 확인했다.
5. 논문 리뷰 상태를 보고 드렸다.
6. 수영장에 갔다.
7. 시간을 꽉 채워서 운동했다.
8. 누룽지를 끓여 먹었다.
9. 좋은 생각을 하기 위해 노력했다.
10. 사과랑 고구마, 마스크를 이모께 드렸다.
11. 선행 논문을 정리했다.
12. 결제 내역서를 요청했다.
13. 보건소에 가서 PCR 검사를 받았다.
14. 시간 안에 도착했다.
15. 엄마와 얘기했다.
16. 보고서를 작성했다.
17. 간식을 나눠줬다.
18. 이동 중에 글을 썼다.
19.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
20. 감사 일기를 썼다.
21. 성경을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