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서 길을 잃어버렸을 때 해야 할 것

Why we praise God.

by 슬기로운 생활

<Notice>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책에서 저자는 삶의 위기 속에서 갑자기 일어나 기도를 하기 시작한다.

종교는 없지만, 삶의 바닥에서 기도하기 시작한다.

어디에 있는지 모를 신에게 간구한다.

기도는 꼭 크리스천만의 것이 아니다.


즐겨 듣는 유튜브 영상 중 Saddleback Church

목사님인 릭 워렌 목사님 영상이 있다.

오늘 본 영상은, 크리스천이 아니더라도,

크리스천이라면 특히 더,,,

삶에서 길을 잃어버렸다고 느꼈거나,

삶에서 온기를 찾기를 원할 때,

나의 중심으로 돌아가길 원할 때,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기도 또는 찬양이 주는 평온함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글이 그 평온함을 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옮겨본다.

구어체이기 때문에 문법이 맞지 않는 표현은 있을 수 있다.


There’s never time in your life when

everything is bad either.

Even in the worst days, there’re things you

can be thankful to god for.

And so what praise does is, it brings your

system back into balance.

It corrests the imbalance.

Because when your’re having a problem you tend to think everything sucks;

everything’s bad. The whole world’s falling.

The sky is falling. Chicken little.

And what happens when you do that, when

you get imbalanced,

you forget who you are and you lose your

identity.

Many of you are struggling right now with

insecurity.

The truth is you’re pretty insecure about who you are and you’re not even sure who you are.

And you are struggling with your identity.

Who am I as a woman? Who am I as a man?

And the reason why you struggle with your

insecurity and you struggle with your identity

is because you listen to what other people

say about you instead of what God says

about you.

And that’s what praise is all about.

Listening to other people, what other people say about you is none of your business.

What other people think of you is none of

your business.

You should not pay any attention to it.

Why? You don’t need anybody’s approval in

life to be happy.

You’re as happy as you choose to be.

If you’re miserable because of what

somebody else thinks about you, that’s your choice and that’s dumb.

Nobody can force you to be unhappy.

Only you can let other people control your

emotions.

When you say you make me so bad, you’re

admitting you have the power to control my

emotions.

So what do you think about yourself is not

even as important.

You think stuff about yourself that really it

doesn’t matter because you lie to yourself all the time.

I lie to myself more than I lie to anybody else. So do you.

The bible says the heart is deceitful.

You should not trust everything your brain

tells you.

Because your brain isn’t accurate.

You get misperceptions all the time.

What matters is not what other people say

you are.

What matters is not what you think you are.

What matters is what God says you are and

he always tells the truth.

And he says you’re lovable;

you’re forgiveable; you’re capable;

you’re usable; you’re valuable.

These are things that God tells you.

That’s the truth.

So when we praise God, we remember not

only how God has blessed us but we also

remember who we are.

We remember our identity.

I’m son of God.

I’m a daughter of God.

He made me.

He created me.

He sent his son to die for me.

He wants me with him in heaven.

If you have a problem with me,

that’s your problem.

If God likes me and I like me,

what’s your problem?

One of the things of praise is it not only

balances your life with between the negative and the positive.

But it also balances your life between what

other people say you are, what you think you are, and who you really are.

This is the antidote to your insecurity.

This is the antidote to why you feel bad about yourself.

This is the antidote to low self-esteem.

Praising God.

God wired the universe that the more you

praise him, the more secure you are and who you are.

- Pastor Rick Warren -


삶에서 모든 것이 나쁜 순간은 없다.

가장 나쁜 순간에도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 있게 마련이다.

그래서 찬송이 하는 것은, 당신의 시스템의 균형을 다시 맞춰주는 것이다.

찬송은 불균형을 바로 잡아준다.

당신에게 문제가 있을 때 당신은 모든 게 다 형편없다고 생각하게 마련이다; 모든 것이 다 나빠. 온 세상이 무너지고 있어. 하늘이 무너지고 있어. 심지어 치킨도 작은 거야.

당신이 그렇게 할 때, 당신의 균형이 무너져 있을 때, 당신은 당신이 누구인지 잊어버린다. 당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린다.

많은 이들이 현재 불안전함 속에서 분투하고 있다.

당신은 당신이 누구인지 불안하고 심지어 당신이 누구인지도 확실치 않다.

당신은 당신의 정체성에 대해 몸부림치고 있다. 나는 여자로서 누구일까? 나는 남자로서 누구일까?

당신이 당신의 불안전함 속에서 분투하는 이유, 당신이 당신의 정체성에 대해 몸부림치는 이유는 당신이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하는 말에 귀 기울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당신에 대해 하는 말이 아닌.

그것이 바로 찬송이 하는 모든 일이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 다른 사람이 당신에 대해 머라고 하는 것은 당신의 일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당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당신의 일이 아니다.

당신은 그것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말아야 한다.

왜? 당신은 삶에서 행복해지기 위해 다른 사람의 승인이 필요하지 않다.

당신은 당신이 선택하는 만큼 행복하다.

당신이 다른 사람이 당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때문에 불행하다면, 그건 당신의 선택이다. 그건 바보 같은 짓이다.

그 어떤 누구도 당신을 불행하게 강요할 수는 없다.

오직 당신만이 다른 사람이 당신의 감정을 조절하도록 허락할 수 있다.

당신이 당신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당신은 당신 자신에 대해서 생각한다. 그건 정말로 중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당신은 항상 당신 자신에 대해 거짓말하기 때문에.

나는 나 자신에게 내가 다른 사람에게 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거짓말을 한다. 당신도 마찬가지다.

성경에서 마음은 기만을 잘한다고 나와있다.

당신은 당신 뇌가 하는 모든 말을 믿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뇌는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당신은 항상 선입견을 갖게 된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하는 말이 아니다.

당신이 당신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건, 하나님이 당신이 누구라고 했는지이고, 하나님은 항상 진실을 말한다.

하나님은 당신이 사랑스럽고, 용서받을 만하고, 능력이 있고, 쓸모 있고, 귀중하다고 말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당신에게 하는 말이다. 그것이 진실이다.

우리가 찬송을 부를 때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축복했는지뿐만 아니라 우리는 또한 기억한다.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는 기억한다. 우리의 정체정을.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나는 하나님의 딸이다.

하나님이 나를 만들었다.

하나님이 나를 창조했다.

하나님이 그의 아들을 보내 나를 위해 죽도록 하셨다.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과 함께 천국에 있기를 바란다.

당신이 나에 관해 문제가 있다면, 그건 당신의 문제다.

하나님은 나를 좋아하고, 나는 내가 좋다. 문제 있나?

찬송이 가진 한 가지는, 그것이 당신의 삶에서 부정적인 것과 긍정적인 것 사이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뿐 아니라

또한 다른 사람이 당신에 대해 말하는 것과 당신이 당신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 그리고 진정으로 당신이 누구인지 사이에서 당신의 삶의 균형을 맞춰준다는 것이다.

찬송은 당신의 불안함에 대한 해독제이다.

찬송은 당신이 당신 자신에 대해 기분 나쁘게 느끼는 것에 대한 해독제이다.

찬송은 낮은 자존감에 대한 해독제이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

하나님은 당신이 하나님을 더 찬양할수록, 당신이 당신이 더 안정감을 갖고, 당신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 안정감을 갖도록 이 세상을 창조했다.

- 릭 워렌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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