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일기 1
“네가 돈을 버느냐 못 버느냐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느냐 없느냐, 또 네가 얼마나 좋은 사람인가, 이런 문제에 달린 게 아냐. 가장 중요한 건 자신감이야.
자신감이란 네 자신이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믿는지 안 믿는지 결정해 주지. 그러니까 네가 뭔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으면 시작조차 할 수 없고,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이야.
하지만 자신감을 얻기는 쉬워. 쓰다 남은 공책이나 일기장으로 ‘성공 일기’를 만드는 거야. 그리고 네가 잘한 것들을 모두 써넣는 거야. 네가 개인적으로 성공한 것들을 매일, 최소한 다섯 가지 이상씩 쓰는 게 제일 좋아.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괜찮아.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것들은 네게 훌륭한 자료가 될 것이고, 힘든 일을 결정할 때 도움이 될 거야. 아마 네가 겪은 수많은 일들 중에서 어떤 것이 성공한 일인지, 또 그 일이 정말 성공한 일인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겠지. 그런 의문이 생길 때마다 항상 스스로 답을 하며 결정해야 할 거야.”
-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중에서-
1. 루이뷔통 지갑을 사기 전까지 갔으나 나중으로 미뤘다.
2.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완독 했다.
3. 회계 책을 조금 읽었다.
4. 자료 정리를 했다. (연도 차례로 스크랩)
5. 3프로 TV를 보았다.
6. 보고서를 시일 내에 제출했다.
7. 예산 안에서 지출했다.
8.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했다.
9. 엄마와 대화했다.
10. 주식 매수 주문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