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반포에 살고 있어요.
[우리 집은 어디에] 출간 예고
강남 입성이요?
그건 맹모들의 꿈이지 나랑 무슨 상관?
하고 살아왔지요. ^^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제가 반포동에 살고 있네요.
내 인생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싶다가도
아 좋긴 좋구나 싶기도 해요.
인생을 살다 보면 주소를 써야 할 순간들이 있지요.
주소를 쓰면
사람들은 "와~ 그런 곳은 어떻게 사신 거예요?"라고 물어요.
"아, 돈 주고 산 건 아닌데요.
빌려 쓰는 거지요, 뭐"
거짓말은 아니지만, 100%가 담긴 말도 아닌 대답이죠.
그 문장에 다 담을 수
없는 내용, 궁금하시죠?
이 책을 읽어보세요.
제 책이라 강추하기 쪼금 민망하지만,
요즘애들은 이렇잖아요 ^^
[우리 집은 어디에]_ 요즘 애들의 내 집 마련 프로젝트
by 지식 노마드
2019년 5월 말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