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신기하다.
[우리 집은 어디에]가 내 품을 떠난 모습을 지켜보는 것.
사실, 아직도 책이 나와 있다는 게 실감이
나지는 않지만, 정신 바짝 차리려고 한다.
검색하다 만난 페이지인데,
예스 24에서 제작하는 채널예스에서 이주의 신간으로 소개되고 있었다.
헉, 반갑고도 민망한
모든 게 처음인 나는 어쩔 줄을 모르겠다.
일단 스크랩을 해보오련다.
채널 예스 6월 5일 발행, 주목할 만한 신간!
http://ch.yes24.com/Article/View/38994?Ccode=000_005_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