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캐리

좋아한다는 의미

by 별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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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캐리

만화보다 더 만화같은 사람.

자유자재로 일그러지는 얼굴 표정과 과장된 몸짓을 보고 있노라면

이 사람은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게 아닌가 싶다.

과장됨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지만,

혼신의 힘을 다해 펼치는 그의 연기는 또 다른 예술의 경지라 느낀다.

이렇게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는 순간을 발견할 때 나는 흥분한다.

비슷한 예 :

성룡의 아크로바틱한 액션 연기.

톰 크루즈의 전력질주.

유도선수 최민호의 압도적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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