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습을 찍어보자
넌 행복을 쉽게 발견하는 능력이 있니?
행복을 느끼는 게 능력이라면 삶 또한 능력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어.
무슨 이야기냐면
행복은 큰 곳이만 있는 게 아니잖아. 아주 작은 곳에도 행복이 있거든.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주 큰 즉 어려운 행복만을 찾고 있는 것 같아.
아주 작은 것에도 행복이 있는데 그걸 발견할 수 있는지 또 얼마나 온전히 느낄 수 있는지는 개인의 능력 같다는 말이야.
넉넉한 사람은 그런 작은 행복을 잘 보는 사람이야. 반대로 작은 행복을 잘 발견하는 사람이 넉넉한 사람이지.
그런 사람에게는 행복이 쉬워.
반대로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행복이 어렵지.
행복이 쉬워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난 그렇게 생각해.
내가 누구인지, 내 인생의 주인공임을 느끼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라 생각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삶의 주인공 처럼 행동하지 않는 것 같아.
이렇게 생각해봐.
내가 지금 내 삶을 찍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줘야 하는 거야. 카메라를 켜고 내가 사는 공간을 내 얼굴을 찍는 다고 생각해봐.
1분이라고 진짜 찍어보면 알거야. 내가 내 삶의 주인공이 아님을. 사실 나도 날 보고 놀랐거든.
내가 내 삶의 주인공이되는 연습을 했을 때, 작은 행복들이 보일 거야.
그럼 행복 정복자가 되는 거야.
너도 너 자신의 주인이기를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