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식 소주와 희석식 소주를 가르는 1가지!

나라를 대표하는 술.

by Starry Garden
증류식 소주와 희석식 소주를 가르는 1가지!


라를 대표하는 소울 푸드가 있다. 헝가리의 굴라시. 스튜의 일종으로 양파, 고추, 파프리카, 고기를 넣고 뭉근하게 끓여 먹는다. 베트남 반미. 고기, 오이 고수 당근과 소스를 넣어 만든다. 배는 든든하게 채우고 신선한 채소를 더하니, 베트남을 대표하는 음식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그럼 한국은 무엇일까? 비빔밥, 불고기, 김치... 떠오르는 음식이 많지만, 생각만으로도 침이 꼴깍거리는 메뉴가 있으니 바로 삼겹살과 소주다. 고소하게 익은 삼겹살에 쓰디쓴 소주를 마시는 모습은 한국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어떤 가게에서도 빠지지 않고 볼 수 있는 초록색 병이 바로 소주다.


소주는 초록색 병에 있는 것이 고작일까? 아니다. 우리나라에는 무척 많은 소주들이 있다. 경주 법주, 안동 소주라는 지역을 대표하는 소주부터 MZ들이 주목한 원소주, 빛 24까지. 이들은 모두 같은 소주일까? 오늘은 소주의 종류를 가르는 1가지 이유를 과학의 눈으로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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