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말했다.
"룸메이트와 함께 사는 건
너무 힘든 것 같아. 사람은 누구나 조금씩
이기적이니까 서로를 힘들게 하거든"
5년간 친한 동생과 함께 살아온 나는
친구의 말에 동의할 수 없었다.
"무슨 소리야, 우린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어.
난 정말 행복했는데?"
친구가 말했다.
"그래. 그러니까 그 동생은 얼마나 힘들었겠어"
아...
장소 강원도 홍천
카메라 asi 2600mc pro + Optolong 2" L-pro
망원경 FSQ106ED + 645리듀서
촬영 시간 노출 180s
©천체사진가 신용운
*사진은 PC환경에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