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나는 편집 중, 쿠팡 기사님은 배달 중

by 김태혁

새벽 3시. 나는 단편영화 편집 중, 쿠팡 기사님은 옆집에 배달 중.

5월의 마지막 날, 두꺼운 철판으로 만든 현관문을 뚫고 뜻밖의 유대감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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