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성 룡
월정사 치유길
죽죽 뻗은 전나무
푸른 숲이 나를 반기네.
상원사 적멸길
물소리 바람소리
고승의 도가 나를 감싸네.
오대산 선재길
한가로운 새소리
끼니 걱정인줄 나는 모르네.
전기에너지 제어분야를 연구하는 공학도입니다. 기후위기에 처한 우리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인간 스스로 존엄성을 회복하여,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