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강가에서

59번째 생일

by 이성룡

59번째 생일



이 성 룡


왜 나왔는지

어떻게 사는 건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당연한 것처럼

그렇게 60여년을 살아왔습니다.


이 모든 것이 그대들

여러분 덕분이지요.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주욱

잘 살아 볼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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