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회사 생활하면서
진지하게 이직을
고민하고 있었어요
제 전공은 토목과는
전혀 무관했지만
건설 쪽으로 커리어를
새로 쌓아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알아보니 자격증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퇴근 후에 집에서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토목 관련 채용공고를
우연히 보게 됐어요
그런데 거의 모든 공고에서
우대사항으로 등장하는 게
바로 기사 자격증이더라고요
토목기사 시험일정을 보니
1년에 3번 기회가 있었죠
1회차는 2월에 필기
4월에 실기가 있고요
2회차는 5월 필기
7월 실기로 진행되고
3회차는 8월 필기
11월 실기로 잡혀있어요
당장 다음 회차부터
준비하면 가능하겠다
이걸로 진로를 새로 잡고
취업해보자 생각이 들었죠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었어요
바로 제한이 있다는 거였죠
토목기사 시험일정 안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그 전에
정해진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응시가 가능했습니다
- 관련학과 4년제 졸업
- 유사 직무 경력 4년 이상
저는 2년제를 졸업한데다가
학과도 다르고 일한 분야도
아예 다른 쪽이었거든요
아무리 의지가 있어도
조건 자체를 못 갖추면
접수조차 불가능하잖아요
연관성이 전혀 없기에 저는
당장 도전이 불가능했어요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여기저기 정보를 찾아보니
학점은행제라는 걸 통해서
인강 들으면 해결된다네요
학은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온라인 학위 제도였습니다
여기서 수업을 들으면 그게
대학이랑 똑같이 정식으로
학점 인정이 된다고 하고
이 과정을 통해서 106점 이상
획득한 학습자의 경우
경력과 학력 무관하게
도전할 수 있는걸 확인했죠
100% 온라인으로 모든 과정이
진행되는데다가 실시간 참여를
요구하는 것도 전혀 없어서
직장을 다니는 입장에서도
병행이 수월하게 가능했고
비용도 꽤 저렴한 편이라
부담도 적었거든요
바로 시작해보기로 했죠
토목기사 난이도를 보니까
공부를 좀 해야할 것 같았죠
학은제 이용할 때 거의 대부분
멘토랑 같이 한다고 하길래
저는 국가 기술 자격 전문
컨설턴트님을 찾게 됐어요
그렇게 토목기사 응시자격에
대해서 상담을 받게 되었죠
2년제 졸업한 상황이라서
여기서 이수한 점수를
80점까지 가져올 수 있고
기사에 요구되는 점수량은
106점이었기 때문에
저는 26점만 더 모으면
바로 도전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한 학기 이수 최대치가
24점까지라고 하더라고요
2점 차이로 두 학기를
수강하면 일정이 안 맞아서
1년에 3번 있는 기회 중 하나를
그냥 날리게 되거든요
그래서 상의 끝에 6점으로
인정되는 쉬운 라이센스를
하나 취득하기로 했습니다
이러면 딱 4개월만에
조건을 달성할 수 있었죠
제 입장에서 가장
현실성이 있었기 때문에
이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쌤이 안내해주시는대로
기관과 과목까지 선정에
도움 받아서 시작했습니다
최대한 이수를 쉽게 받고
학은제에 노력을 덜 들여서
이 시기에 필기 실기 대비를
철저하게 병행한 다음
토목기사 시험일정에 딱
맞게 과정 끝내고 공백 없이
원서 접수하는 계획이었어요
걱정이 안 되는건 아니었죠
직업이 없는 것도 아니니까
직장인이 공부까지
병행하는 게
가능할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수료에 필요한 최소 조건이
출석이랑 시험 응시였는데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는
녹화 강의 형태다보니까
자투리 시간에 계속 수강이
가능했고 주말에 몰아서
출석 받는것도 가능했어요
중간고사 기말고사도
온라인으로 응시하는데다
주말이 꼭 끼어있기 때문에
따로 시간을 비울
필요도 없더라고요
이렇게 해서 최대한 시간을
아끼면서 시시각각 다가오는
국가 기술 시험을 집중적으로
대비하며 기출문제 풀었거든요
토목기사 난이도가 있다보니
정말 열심히 공부했어요
일과 학은제, 기사까지 3가지를
이렇게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다 전문 컨설턴트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죠
수업을 전부 마무리하고 나서
행정 절차까지 밟았거든요
쌤의 도움을 받아서 교육부에
이수한 학점 신고했습니다
드디어 조건을
완벽하게 갖춘 거죠!
그동안 공부한 내용이
쌓이니까 자신감도
생기더라고요
토목기사 시험일정에 딱 맞게
설계한 과정이기 때문에
바로 접수하고 들어갔습니다
큐넷 사이트에서 증빙서류
제출하니 문제없이 접수 완료!
필기는 CBT로 진행되는데
응용역학, 측량학 같은
과목이 정말 계산이 많아서
쉬운 건 아니긴 했습니다
하지만 미리미리 차근차근
준비하면서 충분히 공부할
시간이 확보됐던 게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해요
실기도 마찬가지로
필기에서 배운 내용,
특히 토질 쪽이 연계되니
기초가 탄탄하면 결과가
좋게 나오는 편이거든요
실제로 실기 쪽은합격률이
필기보다 높은 편이에요
저는 두 번의 시험을 막힘없이
통과해서 최종 합격 받아냈죠
덕분에 지금은 취득한
국가 기술증을 바탕으로
이직까지 성공했습니다
처음엔 비전공자라서
불가능할 줄 알았는데
방법은 있더라고요
학점 채우는 과정이
동시에 준비 기간도
되어주니까 일석이조였죠
회사 다니면서도
충분히 병행 가능한
시스템이라서 추천해요
가장 중요한 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거라고 생각해요
혼자 알아보다가 기한 놓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시간과 돈
모두 낭비할 수 있거든요
저처럼 전공 안 맞고
경력도 없는 분들
또는 시간 여유 없이
빠르게 조건 갖추고
싶으신 분들한테는
이 학은제라는 시스템이
정말 좋은 대안이에요
토목기사 시험일정은 1년에
총 3번 기회가 있으니까
이 때 맞춰서 조건을
갖춰두시면 누구든지
시도하실 수 있거든요
이직이나 취업에서
확실히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어요
여러분도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