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망치고 대학, 이렇게 해도 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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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능을 대차게 말아 먹었지만

지금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

김O혜라고 합니다.


가고 싶은 학교가 있었기에

나름 열심히 공부를 했었어요.


하지만 막상 시험을 보니까

완전 망쳐버리게 되었죠.


이때 대학을 못가니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집에만 있었던 거 같아요.


1년 정도 지나고 나서

친구를 만날 수가 있었는데


수능망치고 대학을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죠.


농어촌이나 검정고시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수능을 치루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던 건지

이해가 되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이미 다니고 있었기에

확실히 할 수 있다는 것은

알 수가 있었습니다.


자신이 했던 방법이

생소 할 수도 있기는 하지만


일단 연락을 한 다음에

이야기를 들어 보면 된다고 하니


연락처를 받은 다음에

멘토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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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들어 보니

수능이 끝난 다음에


가장 많이 연락이 오는 게

수능망치고 대학을 알아보는

친구들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재수나 반수를 하더라도

수험생들과 경쟁하는 건

변하는 게 없었기 때문에


학점은행제라는 걸로

조건만 맞춘 다음에

들어갈 거라고 알려주셨죠.


이게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라고 하는데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누구나 시작 할 수 있어서

저도 할 수가 있더라고요.



다른 대학과는 다르게

기간을 채우는 게 아니라


점수만 채우게 된다면

일반대학과 동등하게


인정받는 학위증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교육부 장관명의로

나온다고 하니까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편입은 어떻게 하는지

여쭤봤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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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망치고 대학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학은 제를 이용해서

조건을 맞춘 다음에

편입을 하는 거였습니다.


전형은 2가지가 있는데

일반전형같은 경우는


전문대 졸업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다면

지원을 할 수가 있었는데


결원이 생겨야 모집하기도 하고

조건을 맞추기 수월하다 보니


오히려 합격률은 낮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학사전형같은 경우는

4년제 졸업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어야 했는데


자격을 맞추기가 어렵고

정원의 몇%를 무조건

선발해야 하다 보니


경쟁률은 오히려 떨어져서

합격률이 올라가는 거였죠.


여기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한번 해두기만 한다면

계속 인정받을 수도 있다니까


차근차근 도전해보는것도

괜찮을 거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빨리 할 수 있는

일반전형을 목표로 잡고


제가 어떤걸 준비해야하는지

여쭤봤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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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를 얻기 위해선

점수가 조금 달랐는데


80점을 모으게 되면

전문대 졸업 학력을

인정받을 수가 있었고


학사전형을 넣기 위해서는

140점을 모아야 했죠.


4년제 졸업자와 같이

대우를 받을 수 있다 해서


여기까지 욕심이 났는데

일단 처음 계획 했던 대로

하는 게 좋을 거 같더라고요.


이것도 대학과정이었기에

전공/교양/일반으로 이루어진

이수구분을 맞춰야 했는데


이건 멘토쌤이 도와주시면서

저는 점수만 모으면 되더라고요.



수능망치고 대학 갈 생각을 했을 땐

제가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는데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면

금방 모을 수 있다고 하니까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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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많이 하시는 게

온라인강의를 듣긴 하는데


무한정으로 들을 순 없고

개수가 정해져 있었어요.


그렇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자격증,전적대,독학사를

병행하는 거였습니다.


자격증 같은 경우

정해져있는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는 하지만


고등학교 졸업 이후로

취득 했다고 한다면

누가나 할 수 있었어요.


전적대 같은 경우는

대학을 다닌 적이 있다면


그동안 들었던 수업을

인정받을 수가 있었는데


저는 대학을 가본 적이 없어

활용 할 수는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독학사는

대학판 검정고시였는데


단계별로 합격을 하면

4년제 학력을 얻을 수도 있었고


단계별로 합격한 것만

점수로 가져올 수도 있었어요.


수능망치고 대학을 가려니

다양한 방법이 있다 는걸

새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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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황에 맞춰

계획을 세운 다음에

강의를 듣기 시작했어요.


확실히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다 보니까

편하게 할 수 있었죠.


정해진 시간표가 없어서

듣고 싶은 시간에 맞춰


컴퓨터나 모바일을 활용해서

들어주기만 하면 되었어요.



과제나 시험도 있었는데

멘토쌤이 팁을 주셔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죠.


한 학기에 15주여서

기간도 부담이 되지 않았고


1년에 한번 있는 시험을

기다리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효과적이었습니다.


점수 받기도 좋아서

편입할 때 필요한


학부성적도 잘 받고

영어에도 집중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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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학기로 준비했는데

다른 분들은 잘 모르겠어요.


필요한 점수를 다 모으고

평진원이라는곳에 가서

인정을 받은 다음에


지원시기에 맞춰서

원서를 넣을 수 있었습니다.


면접이 조금 떨렸지만

그래도 할 만했기 때문에

합격을 할 수 있었던거같아요.



멘토쌤이랑 충분히

이야기를 해보신 다음에

진행하시면 좋으실거같습니다.


수능망치고 대학을 준비한

후기를 한번 작성해봤는데


글을 읽어 보시고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멘토쌤과 이야기 해보시고

제 후기는 이만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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