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대 농학과 늦깎이 귀촌인의 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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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방통대 농학과에 입학해서

귀촌 후 제2의 삶을 준비하게 된

진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해요


저는 올해 50대에 접어든

늦깎이 귀촌인입니다


도시에서만 살다가 몇 년 전,

과감히 충남 시골로 내려왔어요


처음엔 여유와 힐링이 목적이었는데

막상 밭을 일구고, 농사를 짓다 보니

이건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실제로 해보니 아는 것 없이

몸으로만 부딪히는 건 한계가 있었고,

이론과 체계적인 지식이 절실했죠


그때 ‘방통대 농학과’라는 키워드를

인터넷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고

그 순간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1. 시작하게 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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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귀촌 전엔 농사라는 게

그냥 땅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어요


텃밭 정도는 도시에서도 해봤고

고추, 상추, 토마토 키우는 게

뭐 그리 어렵겠냐 싶었죠


하지만 막상 규모를 조금만 늘려도

병충해, 토양관리, 품종선택 등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쏟아지더라고요


주변 농사 선배들께 물어보면

"그건 경험으로 배워야 해~"

이렇게 말씀하시지만


경험도 좋지만 요즘같은 시대엔

데이터, 과학적 지식이 있어야

수익도 나고 지속 가능하단 걸 알았죠


그렇게 저도 체계적으로

농학을 공부해보자고 결심했어요


그리고 저는 단순하게 땅만

일구고 농사만 짓는게 아니라


스마트팜 같은것도 염두에

두고 연구하고 있었거든요


저는 뭐든 알고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획득할 수도 있고


추가로 국가에서 인정한

학사 학위도 나오니까


그걸로 거래처한테

어필을 할 수도 있으니

일석이조인 것 같았죠


2. 방송통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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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방통대 농학과

외에도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봤습니다


근처 전문대에 다닐까도 했지만

나이도 있고, 현장도 지켜야 하니

매일 등교는 현실적으로 어렵더라고요


그러다가 '방송통신대학교'라는

기관을 발견하게 된거거든요


국립대이고 등록금도 저렴하며

무엇보다 온라인 강의가 중심이란 점이

저 같은 귀촌인에게 딱이었죠


특히 '방통대 농학과'는

농업 관련 전공 중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진 학과더라고요


이론 교육은 물론이고,

현장 중심 실습도 병행되며


졸업 후에도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지원 등에서

활용도가 높대요


일단 배울 수 있는 지식들의

전문성이 상당했기 때문에

그게 좀 많이 끌리더라구요


그런데 그냥 입학하면

4년을 내리 수업 들어야

과정이 끝나게 되는데


국가 제도를 활용해서 미리

인강으로 학점 땡겨두면


단기간에 3학년으로 편입해

1년 일찍 졸업이 된다네요


3. 학점은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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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기에

대학 졸업장은 없었거든요


방통대 농학과는 3학년으로

편입학을 지원하고 있는데


여기 지원하려면 63학점 이상

이수가 되어 있어야 했습니다


이왕 시작하는 김에

바로 3학년부터 진입해서

시간을 아끼고 싶었죠


그래서 찾은 방법이

바로 학점은행제였습니다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공식 운영하는 제도고,


온라인 강의, 자격증, 독학사 등으로

학점을 쌓아 전문학사나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어요


정규대학을 가지 않고도

대학 학점을 이수할 수 있는데


심지어 다양한 방법으로 점수를

학교 다니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모을 수 있어서


기간 단축이 가능하기 때문에

굉장히 효율적이었습니다


4. 학습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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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처음엔 막막했어요

어떤 과목을 들어야 하고,

어디서 수업을 듣는지조차

감이 안 잡혔죠


그래서 학점은행제 전문

학습 플래너에게 상담을 요청했어요


정말 다행히도 방통대 농학과

준비하는 사람들을 많이

도와본 경험자 분을 만나서


저에게 딱 맞는 플랜을

설계해주셨습니다


학은제가 1년에 42점까지

인강으로 점수 딸 수 있고


자격증 2개를 더 따면

24점까지 만들 수 있어서


1년만에 63점 이상 학점을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플랜을 받은 다음

곧바로 실행하게 되었어요


모든 강의는 모바일이나 PC로

언제든 들을 수 있었고,

주말마다 몰아서 들으면 되니


농사일과 병행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더라고요


과제나 시험 일정도

플래너님이 미리 정리해주셔서

큰 혼란 없이 진행했습니다


5. 방통대 농학과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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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딱 지나고

8월에 전문학사 학위를 받고


그 해 10월, 방송통신대학교

3학년 편입 모집 공고를 확인했습니다


농학과는 모집인원이 꽤 많았고,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만 제출하면

심사 후 선발되는 구조였어요


다행히 멘토님이 입시서류 작성도

함께 도와주셔서 제 이야기를

구체적이고 진정성 있게 풀 수 있었죠


그리고 12월,

합격자 발표 날 화면에 뜬

‘합격’이라는 글자를 보는데

정말 울컥했어요


고졸로 시작한 귀촌 인생에

또 하나의 학위라는 목표가

이뤄진 순간이었죠


6. 행정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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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는 방통대 농학과

3학년 2학기에 재학 중이에요


토양학, 식물생리학, 유기농업 등

실제로 현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전공 수업을 듣고 있는데


모든 수업이 온라인 기반이라

일하면서 공부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어요


학과 커뮤니티나 실습 모임도

꽤 활발해서, 다양한 지역의

동종업계 종사자들과

교류할 수 있답니다


공부를 시작하고 나니

농사에 대한 이해도가 달라지고,

정말 제대로 배운다는 느낌이에요


특히 최근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소규모 연구 프로젝트도

참여하게 되었고,


졸업 후에는 지역 농업지도사나

귀촌 멘토 활동도 계획하고 있어요


7.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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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처럼 늦게 시작하는

귀촌인도, 고졸 학력도

충분히 꿈을 펼칠 수 있습니다


‘방통대 농학과’는 단순히

학위 취득을 넘어


내가 하는 일에

전문성과 자부심을 더해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어줬어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공부는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귀촌을 고민 중이신 분들,

혹은 농업에 관심 있는 분들께


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를

진심으로 추천드려요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조건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는 게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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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함께한 플래너님께서

친절하게 방향을 제시해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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