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사 양성기관 들어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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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학습 담당자입니다


요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나무의사라는

직업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도시 곳곳의 나무들을 진단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전문가

여러분도 관심 있으신가요?


그런데 나무의사가 되려면

반드시 나무의사 양성기관을

거쳐야 한다는 사실!


오늘은 나무의사 양성기관에

어떻게 들어갈 수 있는지,

자세히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나무의사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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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는 2018년부터

산림보호법에 따라 도입된

국가자격제도입니다


수목의 피해를 진단하고

처방하는 전문가로


의사라는 이름답게 나무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예방 및 치료, 처치를 하는

수목관리의 전문가입니다


예전에는 자격증 없이도

나무병원을 운영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반드시 나무의사

자격증이 필요합니다


나무의사가 되면 아파트 단지,

공원, 가로수 등 도시 생활권의

나무들을 관리하게 됩니다


또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보호수나 문화재 나무도

전문적으로 돌볼 수 있어요


앞으로 도시가 확장될수록

수목 관리의 중요성은 더 커지고,

전문가 수요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2. 나무의사 자격증 응시자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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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가 되려면

우선 자격시험 응시자격을

갖춰야 합니다


다음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해야 응시가 가능한데요


먼저 수목진료 관련 학과에서

석사 또는 박사 학위를

취득한 경우입니다


두 번째로 관련 학과의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1년 이상 실무 경력이 있는 경우죠


세 번째는 산림 및 농업 분야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3년 이상 실무 경력이

있는 경우입니다


네 번째로 가장 많이

활용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산림기사, 산림산업기사,

조경기사, 조경산업기사,


식물보호기사, 식물보호산업기사 등의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한 경우예요


이 중에서 특히 산업기사나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비전공자에게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3. 응시자격이 안 되면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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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관련 학과 전공자도 아니고,
자격증도 없는데 어떡하죠?


걱정하지 마세요

이럴 때 학점은행제가

큰 힘이 되어드립니다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인정하는

평생교육제도로, 다양한 형태의

학습을 학점으로 인정받는 시스템입니다


온라인 강의, 자격증, 독학사 등을

통해 학점을 쌓으면

대학 학위와 동등하게 인정받죠


특히 국가기술자격 응시조건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산업기사 응시자격은

학점은행제로 41학점만 이수하면

충족할 수 있어요


기사 응시자격은 106학점

이수로 가능합니다


고등학교 졸업자라면 누구나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산업기사나 기사 응시자격을 만들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격증으로

나무의사 양성기관에

입교하는 거죠


학점은행제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직장인도 충분히 병행 가능합니다


산업기사 응시자격은

최소 4개월만에 준비할 수 있고


기사 응시자격도

1년 반이면 충분합니다


4. 나무의사 양성기관 교육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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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격을 갖췄다면

이제 나무의사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전국에는 현재 15곳의

나무의사 양성기관이

산림청에 의해 지정되어 있어요


대표적으로 서울대학교 식물병원,

국민대학교, 강원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공주대학교 등이 있습니다


각 양성기관마다 교육 일정과

운영 방식이 조금씩 다르니


본인의 지역과 스케줄에 맞는

곳을 선택하면 됩니다


교육 시간은 총 150시간 이상이며,

필수과목 130시간이 포함됩니다


평일 야간반을 운영하기도 하고

주말에 수업이 진행되기도 해서


개강하는 반만 잘 찾아 들어가면

직장인도 참여하기 수월해요


교과목별로 출석률 80% 이상을

충족해야 이수로 인정되므로,

성실한 참여가 중요합니다


교육비는 양성기관마다 다르지만

보통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수준이라고 볼 수 있어요


5. 전국 나무의사 양성기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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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분포된 나무의사 양성기관

중에서 여러분의 지역에 맞는

곳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서울·경기 지역에는

서울대학교 식물병원이나


국민대학교 부설 기관,

한국수목보호협회가 있어요


강원 지역에는 강원대학교

수목진단센터가 운영 중입니다


충청 지역은 공주대학교에서

나무의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죠


경상 지역에는 경상국립대학교와

국립경북대학교가 있습니다


특히 국립경북대학교는

2024년에 새로 지정된 양성기관으로


경북 지역 학습자들의 접근성이

크게 좋아졌습니다


각 양성기관의 정확한 모집 일정과

교육 시작 날짜는 해당 기관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셔야 해요


대부분 공개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하므로


모집 공고를 놓치지 않도록

미리 알림을 설정해두세요


양성기관 교육 신청 경쟁률이

꽤 높은 편이니, 응시자격을

미리 갖춰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6. 나무의사 자격시험까지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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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기관 교육을 모두 마치면

드디어 나무의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시험은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으로 나뉘어요


1차 시험은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수목생리학


농약학, 산림토양학 등

5과목을 객관식으로 평가합니다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면

1차 합격입니다


2차 실기시험은 수목의

피해증상을 직접 조사하고

진단하는 실무 시험이에요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난이도가 꽤 높은 편입니다


합격률이 10%대에 머무를 정도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죠


하지만 양성기관 교육을

성실히 이수하고


기출문제를 충분히 풀어본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합니다


1차 시험에 합격하면

2년간 1차 면제 혜택이 주어지니,

계속 도전할 수 있어요


7.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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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는 앞으로

더욱 각광받을 전문직입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도시 녹지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죠


비전공자라도 학점은행제를 통해

산업기사나 기사 자격증을 먼저 취득하고,

나무의사 양성기관에 입교할 수 있습니다


나무의사의 꿈,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여러분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게 있다면 아래를

통해서 질문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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