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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자퇴후 편입 준비해서 목표했던 인서울
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었던 김○○입니다.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대학교에 지원했고
결국에는 원했던 곳은 아니지만 현재에
만족하며 아쉬웠던 곳에 입학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은 끊임없이 저를 괴롭혔고
국어영역을 망치고 그냥 집으로 돌아와
다음 수능 준비라도 일찍 시작할걸,
정말 수도 없이 후회했던 것 같아요.
저에게 대학은 단순한 타이틀이 아니라
취업, 즉 미래의 꿈과도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 알아보면 결국 스펙과 학력입니다.
저 또한 똑같이 생각했고 그래서 열심히
준비했던 것인데 결국 실패였던 것이죠.
1학년 2학기까지 정말 억지로 다녔고
솔직히 그만두고 싶었지만 다시 돌아가서
공부를 하기가 싫었던 것도 있었는데요.
솔직히 말하면 자신이 없던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자퇴후 편입을 준비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고 2학년에 올라가면서
학점관리를 병행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이미 1학년 학점을 제대로
말아먹고 시작한 상태여서 솔직히
후회도 했지만 거의 포기 수준이었죠.
그러던 중 국가평생교육제도를 통해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학점을 관리하고
동시에 편입 시험 준비를 하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다는 이야기를 접했는데요.
과정에 대해 솔깃했던 것도 사실이고
알아보기도 하면서 알게 된 담당자에게
학점은행제에 대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미 알아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편입은
일반 편입과 학사편입으로 두 종류가
있었는데 제가 2학년을 다녔던 이유는
일반 편입을 준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일반 편입은 전문 대학교를 졸업했거나
4년제 대학교 2학년까지 수료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었기 때문인데요.
제가 지원하려고 했던 학교들에서는
전적대, 그러니까 이전 대학의 성적의
비중이 그렇게 높지는 않았지만 워낙
변수가 많은 전형이라 무시하지 못했죠.
그리고 학사편입은 말 그대로 학사학위,
그러니까 4년제를 졸업하신 분들을
위한 모집 전형이었는데, 아마도 진로를
바꾸기 위한 시스템인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지원 자격에서 차이가 있어서
경쟁률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고
어쨌든 지원하는 사람들의 스펙이랄까
그런 부분에서 학사편입이 유리했는데요.
그렇다고 올인해서 준비할 이유는 없고
일반 편입을 준비하면서 만약을 위해
남겨두는 최후의 찬스같이 느껴졌습니다.
어쨌든 제가 자퇴후 편입을 준비하려고
신청했던 과정은 학점은행제였는데요.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기간을 단축하면서
학점을 관리하기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더욱 중요했던 것은 바로 학비였는데
어쨌든 학교를 다니려면 등록금을
납부해야 했는데 학점은행제로 하면
20% 정도여서 부담이 훨씬 줄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제가 망쳐버린
1학년 학점을 날릴 수 있었죠.
그렇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담당
선생님과 함께 쉬운 교과목들을
위주로 수강신청을 진행했고 본격적인
학점 이수 과정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간단하게만 설명해드리면 학점은행제는
출석에서부터 시험까지 모두 집에서
인터넷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했는데요.
라이브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정 기간 안에 내가 원하는 시간에
접속해서 출석체크를 할 수 있었고
시험도 시험 기간 안에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과목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간표나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아서
중간에 이어서 출석을 하거나 나중에
몰아서 출석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물론 시험은 이어서 볼 수는 없었지만
이게 되면 애초에 시험이 아니겠죠.
그래도 혼자 있는 편한 환경에서
보는 시험이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장점을 활용해서 긴장을 풀 수 있었고
덕분에 점수를 잘 챙길 수 있었습니다.
과제도 있긴 했는데 담당자 선생님께서
잘하는 방법을 안내해 주신 덕분에
참고해서 하니까 점수가 달달했어요.
자퇴후 편입을 준비했던 이유 중
또 하나는 바로 편입 시험입니다.
만만한 시험이 아니었기 때문에
일반 대학교에서 학점을 관리하면서
준비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현실적으로 이게
가능한 건가 싶을 정도로 어려웠어요.
저도 나름 영어랑 수학을 잘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고 점수도 잘 나왔는데
여긴 진짜 천재들만 모인 곳인 줄 알았죠.
어쨌든 편입영어와 수학,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절대로 합격할 수
없다는 것 하나만큼은 분명했습니다.
저는 담당자님을 통해 안내받았던
곳에서 편입 준비도 병행했는데요.
제가 따로 알아보면서 고민했던
곳이었기 때문에 결정이 쉬웠고
나름 공신력이 있는 곳이고 관련
분야로는 상당히 유명한 선생님이
계셨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런 부분에서 결정을 할 때
정말 너무 많은 고민을 하고 그만큼
준비하는 기간도 줄어들기 때문에
이런 작은 안내 하나가 큰 도움이었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다니던
대학교에서 자퇴후 편입을 준비했고
솔직히 자신감이 많이 없던 시기라
학사편입까지도 생각했었는데요.
준비를 하면서 일반 편입 모집시기에
맞춰 지원자격을 만들고 편입 시험
맛이라도 보고 오자는 마인드로 봤는데
기대도 안 했던 곳이고 정말 제 기준에서
너무 높게 상향 지원했던 곳이었는데
덜컥 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저도 노력을 많이 했지만 파이널
수업에서 알려주신 내용에서 정말
거의 다 나와서 운도 좋았던 것 같아요.
이제 내년이면 4학년으로 올라가서
현재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3년 전에 만난 담당자
선생님과 연락하며 제 진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또 추가적으로 필요한
내용에 대해 안내를 해주시는데요.
지금은 IT 취업연계 과정으로
실무 교육을 받고 있고 내년에
취업하는 조건으로 학교를 다니면서
인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희망했던 기업이기도 했고
연봉도 마음에 들고 네임밸류도
괜찮아서 만족도가 정말 높습니다.
이제 딱 1년 남았는데 졸업하면
어쨌든 석사학위가 있어야 나중에
승진에 도움이 된다고 들어서
영국 석박사 과정을 ICL-Blended로
국내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해 보려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요.
아직 멀었지만 어쨌든 현재보다는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것은
언제나 옳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상황이 나아지고는 있지만
그래도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인데
모두 힘내면서 원하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자퇴후 편입한 제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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