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상담은 아래 링크 클릭!
https://m.site.naver.com/1PtDm
안녕하세요.
이번에 학점은행제 멀티미디어학으로
학사학위를 따서 빠르게 학력개선을 한
박 00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이쪽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전공으로
전문대까지 졸업을 했어요.
요즘은 스마트 폰, TV, 워치 등
워낙 다양한 기기가 있으니까
이를 통해 더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죠.
특히나 저는 디자인 쪽으로
더 관심이 있어서 어렸을 때부터
취미로 이것저것 하다가
그래도 대학 정도는 나와야 할 거 같아서
전문대를 나온 거였어요.
그래서 다행히 취업은 작은 회사긴 하지만
바로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차피 첫 회사는 다 그렇기도 하고
경력을 쌓아서 이직을 할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현장에 가서 보니까
제 생각대로 되지는 않을 거 같았죠.
일단 이 분야는 실력이 중요하긴 한데,
그래도 더 좋은 곳으로 가려면
아무래도 학력을 무시할 순 없었어요.
특히나 이직하고 나서도
연봉 협상이나 승진 등을 생각하면
미리부터 준비를 해둬야 할 거 같았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일을 그만둘 수는 없으니
학점은행제 멀티미디어학을 통해서
4년제 졸업이 되려고 했어요.
처음에는 물론 당연히 이런 걸 잘 모르고
인터넷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찾아봤죠.
보통 많이 하는 게 사이버 대학이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였는데,
뭔가 다 하나씩은 아쉬운 게 있어서
더 고민이 많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 학은제는 교육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평생 교육 제도여서
고졸이기만 하면 누구나 할 수 있고,
모든 과정을 인터넷으로 들을 수 있어서
강의를 들으면 대학이랑 똑같이
점수를 얻어 학위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방통대처럼 따로 시험을 치기 위해
학교를 갈 필요도 없어서 좋았고,
사이버대랑 달리 멘토님이 계셔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었고,
학비도 더 낮은 데다가
기간도 점수 인정 방법이 많아서
더 빨리 끝낼 수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저도 인터넷으로
학점은행제 멀티미디어학을 찾아본 뒤
거기 적혀있던 멘토님 번호로 연락해서
궁금한 것들을 다 물어봤죠.
사실 이런 걸 물어보고 하는 게
살면서 처음이다 보니까
걱정을 좀 하기는 했어요.
그런데 다행히 정말 친절한 분을 만나서
자세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이해가 잘 되었는데,
정리해보면 결국 저는 전문대를 나와서
4년제로 연계를 하면 되었어요.
그래서 일단 성적 증명서를 보내주면
자기가 다 정리를 해가지고
플랜 표를 보내주신다고 하셨죠.
왜 그런지 물어보니 전적대라고 해서
전문대를 졸업하거나 중퇴자들은
이전에 들었던 점수를 가져올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2년제를 나왔기 때문에
최대 80까지 가져올 수 있었고,
4년제는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해서
총 140점이 필요했으니까
그 부분을 과목 하나하나 다 확인해서
표로 정리를 해주시는 거였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렇게까지 해주니까
한눈에 잘 보여서 이해가 잘 되었고,
저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상담해 주셔서 좋았어요.
일단 저는 대략 7~80 정도 필요했는데,
1년에 들을 수 있는 점수가 정해져 있어서
인강만으로 하면 편입한 거랑 똑같이
4학기는 다녀줘야만 했죠.
그런데 이때 면허증을 취득하거나
독학학위제라는 교육 진흥원 제도의 시험을
통과하게 되면 점수를 또 얻을 수 있어서
기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어요.
그래서 학점은행제 멀티미디어학은
다른 방법들 중에서 제일 저에게 잘 맞고
효율적인 방법이었습니다.
저는 기왕 하는 거 일을 하긴 하지만
지금 시간 있을 때 최대한 빨리
다 해두고 싶었어요.
어차피 강의는 다 인터넷으로 들으니까
그냥 집에서 편하게 들으면 됐고,
나중에 일할 때나 이직, 연봉 협상, 승진 등
다양하게 도움이 될 면허증 몇 개와
독학사까지 다 하기로 했죠.
물론 기간이 줄어드는 만큼
해야 될 게 늘어나니까
쉽지만은 않았지만
각각 1개씩만 해줘도 6개월은 줄어드니까
안 하는 게 더 이상해 보였어요.
이러면 8개월 만에도 가능해서
1년도 안 되어서 4년제 학사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안 하면 오히려 손해라 생각했어요.
그리고 학은제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기사 응시자격을
더 빠르게 맞출 수 있단 점이었죠.
원래는 4년제 대학을 나오거나
경력이 무려 4년이나 있어야 했는데,
140이 아니라 106점만 이수해도
시험을 칠 수 있었어요.
전적대 80에 한 학기 강의랑
간단한 다른 라이선스를 해서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을
4개월 만에 맞출 수 있었습니다.
이거 하나 따면 20점이 또 인정되니까
스펙적으로나 기간적으로나
안 하면 손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런 과정으로 플랜을 정하고
학점은행제 멀티미디어학을 시작했죠.
다행히 강의 자체는 시간 투자를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어요.
저는 7과목씩 들었기 때문에
한 학기 15주 동안 매주 7개씩
강의를 들어줘야 했습니다.
매주 첫째 날이 되면 과목별로
1개씩 강의가 다 열렸기 때문에
밀리지 않으려면 꼬박꼬박
공부를 해주긴 해야 했어요.
다만 출석 인정은 2주였기 때문에
듣고 싶을 때 들으면 되니까 편했죠.
어차피 하나 듣는 데 1시간 좀 넘어서
여러 개 해도 부담은 없었어요.
물론 이것도 출석, 과제, 시험, 토론처럼
대학에서 하는 건 다 해줘야 했지만
어차피 다 원격이니까 편하게 끝냈습니다.
게다가 멘토 선생님께서도 여러 가지로
팁이나 요령을 잘할 수 있도록 알려줘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중간에 독학사는 하지 말고
그냥 한 학기 더 할까도 생각했지만
저는 성격상 한 번 할 때
다 끝장을 봐야 하는 성격이어서
꾹 참고 도움받으면서 열심히 했죠.
덕분에 2학기 만에 다 끝냈고,
학점은행제 멀티미디어학을
좋은 성적을 받았어요.
사실 당장 이직하는 건 아니니
급하진 않았지만
이렇게 미리 준비를 해 두면
떳떳하게 4년제라고 말할 수 있고,
언제든 바로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엔 아는 게 없으니 많이 헤맸지만
국가제도와 멘토님 덕에
학사학위를 따서 빠르게 학력개선을
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잘 몰랐던 저도 이렇게까지 했으니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상담을 받아보고 맞춤형으로
준비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자세한 상담은 아래 링크 클릭!
https://m.site.naver.com/1PtDm